박항서 감독, 태국 2부 칸차나부리 지휘봉 잡는다…월드컵 이후 부임, 새 신화 도전

    박항서 감독, 태국 2부 칸차나부리 지휘봉 잡는다…월드컵 이후 부임, 새 신화 도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베트남을 정복했던 박항서 감독이 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DJ매니지먼트는 25일 박 감독의 태국행을 알렸다. 박 감독은 태국 2부 리그 소속인 칸차나부리 파워FC 지휘봉을 잡는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2026 북중미월드컵 단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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