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 2부 칸차나부리 지휘봉 잡는다…월드컵 이후 부임, 새 신화 도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베트남을 정복했던 박항서 감독이 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DJ매니지먼트는 25일 박 감독의 태국행을 알렸다. 박 감독은 태국 2부 리그 소속인 칸차나부리 파워FC 지휘봉을 잡는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2026 북중미월드컵 단장을 역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교촌, 치킨 5000마리 나눔 나선다…적십자에 1.5억 기탁Next: “이제 학생선수다” 소년체전 ‘첫 발’ 뗀 e스포츠, 다음은 전국체전 간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