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안우진, 다시 선발 출격…“5~6이닝에 90구 미만, 거의 정상적으로 간다” [SS고척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안우진, 5~6이닝에 투구수 90개 미만 설종진 감독 “거의 정상적으로 간다” 단, 주 2회 등판은 아직 생각 안 해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거의 정상적으로 간다.”” 키움 ‘토종 에이스’ 안우진(27)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여전히 키움이 철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세득 셰프, 10억 사기 논란에 직접 입장 “고소 접수”Next: ‘EASL 최초’ 대만 P. LEAGUE+, 3개 팀 출전 확정…“아시아 농구 수준 끌어올릴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