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최초’ 대만 P. LEAGUE+, 3개 팀 출전 확정…“아시아 농구 수준 끌어올릴 것”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대만 P. LEAGUE+가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역사상 처음으로 3개 팀 출전을 확정했다. EASL은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 TSG 고스트호크스가 EASL 2026-27시즌 출전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P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회복’ 안우진, 다시 선발 출격…“5~6이닝에 90구 미만, 거의 정상적으로 간다” [SS고척in]Next: [전문] MC딩동, ‘폭행’ 女 BJ와 화해 “순간의 감정 추스르지 못해, 악플은 고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