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최초’ 대만 P. LEAGUE+, 3개 팀 출전 확정…“아시아 농구 수준 끌어올릴 것”

    ‘EASL 최초’ 대만 P. LEAGUE+, 3개 팀 출전 확정…“아시아 농구 수준 끌어올릴 것”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대만 P. LEAGUE+가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역사상 처음으로 3개 팀 출전을 확정했다. EASL은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 TSG 고스트호크스가 EASL 2026-27시즌 출전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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