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족의 이름은 ‘르세라핌’입니다 [이승록의 직감]

    이 가족의 이름은 ‘르세라핌’입니다 [이승록의 직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허윤진은 말을 잘한다. 무엇을 질문해도 핵심을 정확히 짚어낼 줄 안다. 맏언니 사쿠라는 여유가 있다. 아이돌로서 숱한 역경을 지나온 덕분인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없고 묵묵하게 동생들을 지킨다. 카즈하는 배려심이 깊다. 평소에는 멤버들과 허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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