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집에선 그냥 딸입니다”…잔소리 듣고 티격태격 ‘평범일상’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준희가 화려한 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딸 고준희’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일 첫 방송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TV 예능에 출연한다. 고준희는 첫 방송을 앞두고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 출연하는 TV 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만 2000명 운집…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성료Next: “잘하면 명품 가방 그냥 준다”… 박준금, 최초 공개(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