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별중의 별’ 이탈리아 로마에 총출동한다…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스타트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최정상급 태권도·파라 선수가 총출동하는 ‘로마 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펼쳐진다. 세계태권도연맹(WT)에 따르면 세계적인 스포츠 명소 포로 이탈리코(Foro Italico)에서 4일 ‘월드파라태권도 그랑프리’,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대(代) 취향 꿰뚫은 하이원 리조트…1340m 하늘길 산책부터 ‘운암정’ 미식까지 [SS현장]Next: 지드래곤, 아버지 손 편지 공개…“당신이 있었기에 큰 행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