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Class3’ 캐스팅 주의보…제작사 “길거리 캐스팅 안 해” [공식]

    ‘약한영웅 Class3’ 캐스팅 주의보...제작사 “길거리 캐스팅 안 해” [공식]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3’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캐스팅 담당자 사칭 행위에 주의를 당부했다. 플레이리스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약한영웅 Class 3’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하여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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