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오늘(2일) 구속적부심 심문…“다시 판단해달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김세의는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고(故) 김새론의 음성을 AI로 조작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구속 수사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다시 판단해 달라는 취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약·체납·은퇴 번복’ 박유천, 휑한 정수리에 깊어진 주름 충격 근황Next: “비싸다고 난리 나더니…” 구혜선, 헤어롤 대박 치고 또 ‘이것’ 출시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