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과오였다” 싸이, 검찰 수사에 적극협조…수면제 대리처방 아닌 수령만 인정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싸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싸이와 대학병원 교수, 의사 3명, 매니저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싸이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의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5월 매출 전년比 16%↑…역대 3번째 월간 최고Next: KBSA,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 개최…향후 육성비전도 제시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