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골프도 태풍도 지나간 자리, 역대급 상금 기록 찾아온다…박상현 60억·강경남 50억 도전[KPGA 선수권]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에이원CC서 개막 40대 베테랑 쌍두마차 생애상금 진기록 경쟁 옥태훈·양지호 ‘2연패·2연속’ 대기록 도전장 첫 출전 20명 등 ‘선수권자 타이틀’ 동상이몽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LIV골프는 끝났다. 6호 태풍 장미도 한반도 대신 일본 열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AR 2.09’ 한화 강백호-‘1.25’ LG 톨허스트, 5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Next: 산 사랑 실천한 ‘최우수산’, 지리산 산불 피해지에 기부금 전달…7회 연장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