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전북·‘풀 스타디움’ 서울·‘플러스 스타디움’ 부천…2부 ‘팬 프렌들리’ 클럽은 서울 이랜드

    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전북·‘풀 스타디움’ 서울·‘플러스 스타디움’ 부천…2부 ‘팬 프렌들리’ 클럽은 서울 이랜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가 2026 1차 팬 프렌들리 클럽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1~13라운드, K리그2 1~11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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