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 박현선, 만삭에도 여전한 미모…가족 모두 수영장 나들이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인 박현선이 임신 막달의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기 오는 게 맞나 싶었는데, 미리 예약돼 있어서 진통 오면 바로 병원으로 가기로 했다. 그래도 나오니까 날씨도 좋고 너무 좋다”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 사랑 실천한 ‘최우수산’, 지리산 산불 피해지에 기부금 전달…7회 연장 결정!!Next: “좋아 죽겠어”…아이들 미연, 흑발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