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 그립다” 예전 같지 않은 몸, 나스타는 여전히 ‘욕심’ 많다…“팀에 보탬 될 것” [SS스타]

    “옛날이 그립다” 예전 같지 않은 몸, 나스타는 여전히 ‘욕심’ 많다…“팀에 보탬 될 것” [SS스타]
    최근 몇 년 동안 부상에 고전한 나성범 올해 부상 없이 순항 중, 다만 예전 같진 않은 몸 나성범 “옛날이 그립다”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옛날이 그립습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이 많았다. 나이도 들었다. 당연히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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