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서 친구로…한수민, 개업 첫 인연이 건넨 명품선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힘들 때마다 위로해준 사람” 한수민, 1호 환자와 19년 우정 공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한수민이 개업 초기부터 이어온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3일 자신의 SNS에 명품 브랜드 쇼핑백 사진과 함께 2007년 처음 병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튜브, 결혼 8개월만에 육아 예능…붕어빵 아들 첫 공개Next: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에 “이게 바로 퇴보…후진국서도 없을 일” 개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