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1년만 내한, 韓에 친구들 많아” [SS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1년만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상자 속의 양’ 내한 기자간담회가 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가 참석했다. ‘상자 속의 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경 FK 득점’ 최종 모의고사서 실감한 ‘세트피스’ 중요성…월드컵에서도 흐름 바꿀 ‘Key’Next: 유가 오르자 전기차 찾았다…중고차 시장 판도 바뀌는 이유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