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 [★SNS]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후 놀라운 몸매 회복 근황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10kg 남았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회색 나시톱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정선, 결혼 5개월 만에 건강한 딸 출산…모델+엄마로 새로운 시작Next: ‘6·3 지방선거’ 결과가 남긴 엄중한 성적표, 그리고 시작된 2030 대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