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 조정원 총재, 교황 레오 14세에게 태권도 최고 영예 ‘명예 10단증’ 수여

    WT 조정원 총재, 교황 레오 14세에게 태권도 최고 영예 ‘명예 10단증’ 수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Pope Leo XIV)를 예방, 태권도 최고 영예인 명예 10단증을 전달했다. 이번 만남은 교황 레오 14세 즉위 이후 조 총재와 첫 공식 회동이다. 스포츠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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