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 조정원 총재, 교황 레오 14세에게 태권도 최고 영예 ‘명예 10단증’ 수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지난 3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Pope Leo XIV)를 예방, 태권도 최고 영예인 명예 10단증을 전달했다. 이번 만남은 교황 레오 14세 즉위 이후 조 총재와 첫 공식 회동이다. 스포츠를 통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맥 다음엔 삼겹살”…최태원·젠슨 황, ‘AI 원팀’ 넘어선 끈끈한 ‘깐부’ 결의 [SS포커스]Next: 김승규♥김진경, 결혼 1년 만에 딸 출산…“내가 해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