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적응 필요없는 멕시코, 무시무시한 ‘화력’…출정식서 세르비아 상대 5-1 대승 4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서 대승을 거뒀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평가전에서 대 5-1 대승을 거뒀다. 출정식을 겸한 월드컵 본선 전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도 ‘MLB컵 코리아’ 열린다…결선 라운드 확대+루키 디비전 신설→리틀야구 ‘축제’로Next: OK저축은행, 아시아 쿼터로 이란 국적 202㎝ 장신 미들 블로커 페이즈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