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코앞에서 “나도 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범의 ‘황당 주장’

    선고 코앞에서 “나도 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범의 ‘황당 주장’
    피해자 울린 침입범, 이번엔 “내가 더 다쳤다”…재판부에 의료 소견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선고를 불과 며칠 앞두고 “자신도 칼에 맞아 크게 다쳤다”는 의료진 소견서를 제출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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