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코앞에서 “나도 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범의 ‘황당 주장’ 3일 ago56년 ago01 mins 피해자 울린 침입범, 이번엔 “내가 더 다쳤다”…재판부에 의료 소견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선고를 불과 며칠 앞두고 “자신도 칼에 맞아 크게 다쳤다”는 의료진 소견서를 제출하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텔 전체가 BTS 포토존”…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역대급 ‘팬캉스’ 선보인다Next: 디즈니코리아, 올가을 인천서 ‘디즈니런 2026’ 개최… 참가 접수는 8월부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