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백산수 심심런2026’ 성황리 개최… 3천여 명 ‘따뜻한 동행’

    [더페어] 백상일 기자 =소아암 환아들의 눈부신 내일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3000여 명의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였다.6일 농심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마련을 위한 기부 마라톤 대회인 ‘백산수 심심런’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레이스를 넘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참가비 전액을 치료비로 기부해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나눔의 장이다. 농심은 지난 2018년부터 9년째 소아암 환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허인영 한국백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