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 PM·마케팅·콘텐츠까지?”…유병재, 회사 채용 논란에 결국 공고 수정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인턴 채용 공고가 논란을 일자 이를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블랙페이퍼에서 올린 ‘PM’(Project Manager) 인턴 채용 공고가 큰 화제가 됐다. 채용 공고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경기 6승 2무, 압도적 기세의 화성 마주하는 수원 삼성…전반기 마지막 고비가 찾아온다Next: ‘혐관 남주’ 허남준, 모든 게 완벽하다…“이 정도 해야 상의 탈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