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게임업계가 글로벌 메가 히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차세대 라인업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전역을 휩쓴 서사의 후속작이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무대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현재 자회사 넷마블네오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 중인 초대형 로그라이트 액션 RPG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 엑스포 2026(Anime Expo 2026)’에 공식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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