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건설업계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경영 전면에 내세운 ESG 바람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내 대형 건설사가 자사의 거점 사업지가 위치한 지역사회와 손을 잡고 도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옮겼다.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공동으로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하는 중랑천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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