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시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산 수산물 구매 환급행사에 나선다.광주광역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지역 전통시장 11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행사 기간 소비자는 지정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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