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에도 ‘잔류’ 택한 김우진 “지난시즌 배움의 시간, ‘애정’ 있는 삼성화재서 배구하고 싶었다”[SS인터뷰] 1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삼성화재에서 배구하고 싶었다.” 삼성화재 김우진(26)은 자유 계약(FA) 신분을 얻었지만 ‘잔류’를 택했다. 그렇다고 다른 팀의 관심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는 지난 2020~2021시즌부터 삼성화재에서만 뛰고 있다. 김우진은 최근 본지와 용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학생 헤라클레스’ 정선중 김동현, 밀양아리랑 육상 원반던지기 48M 우승!Next: 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