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엔도 와타루(리버풀)이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와 휴일도 반납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 중인 엔도는 휴일을 반납하고 3시간가량 훈련했다. 코칭스태프와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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