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1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엔도 와타루(리버풀)이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와 휴일도 반납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 중인 엔도는 휴일을 반납하고 3시간가량 훈련했다. 코칭스태프와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도 함께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A에도 ‘잔류’ 택한 김우진 “지난시즌 배움의 시간, ‘애정’ 있는 삼성화재서 배구하고 싶었다”[SS인터뷰]Next: PBA ‘최연소 월드챔피언’ 2007년생 영건 김영원, 벨기에 베테랑 에디 레펀스 제압! ‘2차 투어 8강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