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의 반등에 힘입어 주간 낙폭 일부를 만회했다. 다만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고조와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우려는 시장 불안 요인으로 남아 있다.AP통신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56분(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0.14%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46%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0.14%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회복세를 나타냈다.최근 급등락을 반복해온 AI 관련 종목들이 이날 상승장을 주도했다. 반도체 및 AI 인프라 수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