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에 마음 흔들렸나?”… 최태성 강사, 대전서 받은 한화 유니폼 ‘인증’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대전 강연 중 받은 이색 선물을 인증하며 개종을 요구받았다고 고백했다. 최태성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전 방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태성은 한화 이글스의 상징인 오렌지색 유니폼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양희은, 눈 수술 후에도 유쾌함 그대로Next: 트럼프, 이란 영토 점령 가능성 거론…””공습은 계속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