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은 12일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한낮에는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이어지겠고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오존 농도가 크게 치솟을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 17도에서 시작해 낮에는 29도까지 치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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