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정경호 결별, 지난해부터 징후 있었다…“얼굴에 고민 가득했다”

    수영·정경호 결별, 지난해부터 징후 있었다…“얼굴에 고민 가득했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14년 열애 끝에 결별한 가운데,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이별 징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14년 열애 끝! 정경호, 소녀시대 수영 이별 징후’라는 제목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