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교체’ 의사 보내고 절뚝인 日 에이스 쿠보, 휠체어 타고 경기장 ‘퇴장’…튀니지전 출전 ‘불투명’[F조는 지금]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옹이 작가, 둘째 육아 근황 “지금 내 모습 인간도 아니다”Next: 카메라 3초에 담긴 ‘눈 찢기’의 대가…멕시코 협회장 결국 사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