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서울역 노숙인 쉼터서 화장실 청소…“2년째 묵묵히”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바쁜 컴백 일정 속에서도 2년째 이어온 봉사활동을 조용히 실천했다. 남규리는 지난 11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사회봉사단체 ‘허그(HUG)’ 회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 ‘만나샘’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온, 2년 만에 희망퇴직 실시…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Next: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블루레이 출시 무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