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3초에 담긴 ‘눈 찢기’의 대가…멕시코 협회장 결국 사퇴 4시간 ago56년 ago01 mins 경기장 인종차별 장면 확산 SNS에 신상 퍼진 멕시코 협회장 사퇴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던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해 이른바 ‘눈 찢기’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한 멕시코 남성이 거센 비난 여론 끝에 결국 협회장직에서 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스로 ‘교체’ 의사 보내고 절뚝인 日 에이스 쿠보, 휠체어 타고 경기장 ‘퇴장’…튀니지전 출전 ‘불투명’[F조는 지금]Next: 남양유업, 국민권익위 ‘윤리경영 CP 지원사업’ 선정…“준법 경영 체계 고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