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밀당녀’ 육지담, 성형외과 취직 처음엔 숨겼다…“편견 생길까봐”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하는 사실을 처음에는 숨기려 했다고 고백했다. 육지담은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의사 ㅇㅅㅇ’에 공개된 영상에서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오히려 그 전에는 성형외과에서 일하는 걸 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장미 정원 속 순백 드레스 자태…우아한 분위기 시선 집중Next: 마마무 화사, 명품 브랜드 행사서 드러낸 고혹적인 자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