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김남희 “중간에 하차 생각도, 확신 없었다” [SS현장]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눈동자’ 김남희가 작품 참여 소감을 전했다. ‘눈동자’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신민아, 김남희, 염지호 감독이 참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오아이 재결합, 옛날 생각 나” 성형외과 실장 된 정은우, 은퇴 후 심경Next: “위고비 아니라더니”…홍현희, 얼굴 반쪽 된 근황에 팬들 ‘걱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