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틀어준 교사 색출” vs “살아있는 교육”…고교생 ‘실명 성명문’ 발칵

    “월드컵 틀어준 교사 색출” vs “살아있는 교육”…고교생 ‘실명 성명문’ 발칵
    월드컵 보여준 교사 지키려 나선 학생회 부회장 성명문 공개 후 온라인 여론 폭발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경기를 수업 시간에 틀어준 교사를 학교 측이 색출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한 학생이 이를 비판하는 공개 성명문을 내며 온라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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