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은 우승’이었는데…김효주·최혜진, 역전 허용하며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SS시선집중]

    ‘다 잡은 우승’이었는데…김효주·최혜진, 역전 허용하며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SS시선집중]
    김효주·최혜진,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버디 5개 잡았지만 美 듀오에 역전 허용 김효주 시즌 3승, 최혜진 첫 승도 다음 기회로 韓 3개 팀 ‘톱10’ 진입…LPGA 경쟁력 확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승까지 단 18홀만 남겨둔 상황이었다.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 김효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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