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아나운서’ 장성규, JTBC 회생 절차에 “나를 키워준 곳, 씁쓸해”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회생 절차에 대해 씁쓸함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장성규가 공유한 카드 뉴스에선 JTBC가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에 돌입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유업, 국민권익위 ‘윤리경영 CP 지원사업’ 선정…“준법 경영 체계 고도화”Next: 메리어트 본보이, 전국 19개 호텔 여름 객실 5%·식음료 10%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