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아나운서’ 장성규, JTBC 회생 절차에 “나를 키워준 곳, 씁쓸해”

    ‘1기 아나운서’ 장성규, JTBC 회생 절차에 “나를 키워준 곳, 씁쓸해”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회생 절차에 대해 씁쓸함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장성규가 공유한 카드 뉴스에선 JTBC가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에 돌입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