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부터, 드래곤포니까지”…민트페이퍼 20주년 라이브, 뜨거웠다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민트페이퍼가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MINTPAPER 20th SPECIAL LIVE’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베테랑 뮤지션과 최근 밴드 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힙합밀당녀’ 육지담, 성형외과 취직 처음엔 숨겼다…“편견 생길까봐”Next: 스스로 ‘교체’ 의사 보내고 절뚝인 日 에이스 쿠보, 휠체어 타고 경기장 ‘퇴장’…튀니지전 출전 ‘불투명’[F조는 지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