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일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면서 하늘이 대체로 흐리겠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내외를 기록하며 선선하게 출발하겠으나 낮 동안에는 구름 사이로 볕이 들면서 기온이 올라 최고 29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비 소식이 있는 지역은 상대적으로 기온 상승이 더디겠으나 습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체감하는 더위는 낮 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상세 기온을 살펴보면 광주광역시는 아침 최저 21도에서 낮 최고 29도까지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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