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1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서울과 경기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치솟으며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초여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안팎을 기록하겠으며 낮 동안 강한 햇볕과 함께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외부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도시별 상세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은 최저 22도에서 최고 32도까지 오르겠으며 인천은 최저 22도, 최고 31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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