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2’ 촬영 끝난지 1년…조진웅 딜레마 언제 끝나나? tvN “확정된 바 없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을 기다린 ‘시그널2’가 다시 안갯속에 놓였다. 11월 편성설이 제기됐지만, tvN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30일 한 매체는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오는 11월 30일 월화극 편성을 확정했으며, 조진웅 분량도 편집 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능대학교, ‘2026 ANCHOR 늘봄학교 리더스 심화연수’ 성료…현장 중심 프로그램 고도화 박차Next: ‘현역최고령’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투샷…132년 연기 인생 뭉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