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도 당했다! ‘156㎞ 안우진 KKKKKKKKKKK’ 키움 “강력한 구위 앞세워…에이스다운 훌륭한 투구”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에이스다운 훌륭한 투구를 보여줬다.” 모처럼 투타 밸런스가 맞아떨어진 키움 앞에서 선두 LG도 속수무책이었다. 6월 들어 부진했던 에이스 안우진(27)은 무실점 호투했고, 타선도 장단 10안타를 몰아쳤다. 설종진(53)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내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젠 엄연한 ‘두산 1선발’! 최민석 ‘6이닝 무실점’→“최고의 피칭” 김원형 감독도 ‘흡족’ [SS잠실in]Next: “요즘 전술이 원래 이런거죠?”…김선태, 월드컵 직관 후 대표팀에 의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