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이태곤, ‘늙은 아빠’ 걱정에…이수경 “김용건 선생님 있잖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이태곤과 이수경이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태곤과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이수경에게 “결혼은 안 해도 아기는 하나 있었으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역최고령’ 90세 신구·86세 박근형, 첫 투샷…132년 연기 인생 뭉쳤다Next: [포토] 박찬호 ‘넘어갔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