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1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대구와 경북 내륙 지역은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빠르게 올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도시별 상세 기온을 살펴보면 대구는 최저 20도에서 최고 28도까지 오르겠으며 경북 주요 지역인 경산과 영천 등 내륙권은 낮 최고기온이 30~31도까지 치솟아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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