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김명수, 오늘(1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선수들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시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34)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김명수가 맡는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INFINITE)로 데뷔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얹힌 게 다 내려가더라” ‘타격 부진’ 박찬호, 스트레스 날린 ‘홈런’…불붙은 정수빈과 내기 [SS스타]Next: 나영석 PD, 여전히 유효한 이유[SS연예프리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