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김명수, 오늘(1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선수들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시길”

    ‘벌써 두 번째’ 김명수, 오늘(1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선수들 모두 지치지 말고 힘내시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34)가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김명수가 맡는다. 2010년 그룹 인피니트(INFINITE)로 데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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