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작렬! 3G 연속 안타…SF는 COL에 6-4 승리

    ‘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작렬! 3G 연속 안타…SF는 COL에 6-4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3경기 연속 안타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콜로라도전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 1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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