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vs하키미’ 우승 후보 프랑스와 2연속 8강 모로코, 4강 티켓 두고 ‘정면충돌’ 성사 [북중미는 지금]

    ‘음바페vs하키미’ 우승 후보 프랑스와 2연속 8강 모로코, 4강 티켓 두고 ‘정면충돌’ 성사 [북중미는 지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절친’으로 알려진 킬리앙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아슈라프 하키미(파리생제르맹)가 조국 프랑스, 모로코를 대표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16강에서 각각 파라과이, 캐나다를 꺾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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