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vs하키미’ 우승 후보 프랑스와 2연속 8강 모로코, 4강 티켓 두고 ‘정면충돌’ 성사 [북중미는 지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절친’으로 알려진 킬리앙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아슈라프 하키미(파리생제르맹)가 조국 프랑스, 모로코를 대표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16강에서 각각 파라과이, 캐나다를 꺾고 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람의 손자’ 이정후, 2루타 작렬! 3G 연속 안타…SF는 COL에 6-4 승리Next: 아마존서 통했다…네오팜, 프라임데이 매출 12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