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진심’ 롯데 신동빈 회장 ‘최가온 키다리아저씨’ 이전에 “김효주·최혜진·황유민 있었네!”[SS 포커스]

    ‘골프에 진심’ 롯데 신동빈 회장 ‘최가온 키다리아저씨’ 이전에 “김효주·최혜진·황유민 있었네!”[SS 포커스]
    [스포츠서울 | 청라=장강훈 기자] 롯데 신동빈 회장은 ‘한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팀에게는 ‘키다리 아저씨’다. 지난해 파리 동계올림픽에서 신데렐라로 부상한 최가온이 신 회장의 후원으로 세계적인 선수 반열에 오른 대표 인물이다. 신 회장이 진심을 쏟는 종목은 또 있다. 골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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