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13연패→8연패’ 솟아날 기미도 안 보이는 SSG…고명준 “내가 있었다면 덜 지지 않았을까” [SS시선집중]

    ‘6연패→13연패→8연패’ 솟아날 기미도 안 보이는 SSG…고명준 “내가 있었다면 덜 지지 않았을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내가 있었다면 조금은 덜 지지 않았을까…”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팀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렸다. 한참 타격감이 좋았던 시기에 이탈한 만큼 아쉬움도 컸다. SSG 고명준(24)은 “당시 감이 워낙 좋았다 보니 ‘내가 쳐서 이길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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